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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만고 끝에 거둔 승리. KT의 시작은 좋았다. 1회 하준호의 선제 솔로포로 앞서나갔다. 이 홈런은 하준호의 시즌 마수걸이포. 한화 선발 윤규진으로부터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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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KT는 4회초 곧바로 한발 앞서나갔다. 이날의 히어로 황재균이 1타점 적시타를 쳐냈다. 하지만 이어진 1사 만루 찬스서 장성우가 삼진을 당하고, 심우준이 내야땅볼로 아웃돼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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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한화가 그 찬스를 냉큼 잡았다. 한화는 6회말 제라드 호잉이 고영표로부터 2사 후 동점 스리런포를 뽑아냈다. 시즌 23호. 1B2S 상황서 KT 배터리는 밋밋한 커브를 선택했다 호잉에게 통한의 한방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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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9회 마무리 김재윤을 투입했다. 한화도 김재윤을 상대로 1사 1, 2루 찬스를 잡았으나 김민하와 강경학이 범타에 그치며 땅을 쳐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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