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채정안이 '아는 와이프' 촬영장에 삼계탕을 쐈다.
31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rprise! 촬영장에 갑자기 여신님이 나타났다! 첫 방송 전날 언니 기운 받아 힘내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지민과 채정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지민을 응원하기 위해 tvN 새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 촬영장을 방문한 채정안.
얼굴을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지성과도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인증샷을 촬영, 세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에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채정안은 "'아는 와이프' 여름을 부탁해"라며 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배우, 스태프들을 위해 '아는 와이프' 촬영장에 삼계탕을 선물하는 통 큰 의리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는 한 번의 선택으로 달라진 삶을 살게 된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8월 1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