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과 아역배우 최유리가 29일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원더풀 고스트'의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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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원더풀 고스트'는 딸 앞에선 바보지만 남 일엔 1도 관심이 없는 유도 관장 '장수'에게 정의감에 불타는 열혈 고스트 '태진'이 딱! 달라붙어 벌이는 예측 불가 수사 작전을 그린 쏘울 밀착 범죄 코미디다.
압구정=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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