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줄리아 로버츠가 남편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4일(한국시간) 줄리아 로버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이여, 정말 고맙다! 나를 행복하고 용감하게 만들었다. 우리는 따사롭게 내리쬐는 햇빛의 모든 순간을 즐겼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로버츠는 남편 다니엘 모더와 포옹하며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남편의 얼굴에서도 행복한 미소가 엿보인다.
줄리아 로버츠는 1987년 영화 '파이어 하우스'로 데뷔했으며 2002년 촬영감독 다니엘 모더와 결혼했다. 슬하에 2남1녀를 뒀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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