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신화 신혜성이 팬들과 가을 캠프를 떠난다.
신혜성이 오는 11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해외 각국의 팬 400여명과 2박 3일 간 강원도 강촌으로 떠나는 일곱 번째 '2018 HS CAMP'를 개최한다.
지난 2010년 첫 캠프를 시작으로 올해 벌써 일곱 번째를 맞는 신혜성 글로벌 캠프 '2018 HS CAMP'는 복잡한 도심을 벗어난 강원도 강촌에서 자연의 경치를 느끼며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게 된다.
또한 2박 3일간 신혜성과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될 이번 캠프는 팬들의 숙소 방에 직접 찾아가는 깜짝 이벤트뿐 아니라 신혜성 캠프에서만 들을 수 있는 그의 음악과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팬들과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들을 마련하여 팬들과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할 예정이다.
특히 오늘 신혜성 캠프의 개최소식과 함께 공개된 컨셉 이미지에서는 마치 새로운 세계로 팬들을 초대하는 패스포트를 연상시켜 이번 캠프에 어떤 프로그램들이 마련될지 벌써부터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 측은 "매년 가을 개최되는 신혜성 캠프 'HS CAMP'는 신혜성의 연말 공연 브랜드인 'SHIN HYE SUNG CONCERT-THE YEAR'S JOURNEY'처럼 신혜성과 팬들에게 또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잡았다"며 "올해 역시 신혜성은 기획 단계부터 세심한 부분까지 의견을 제시하는 등 팬들과 더 가까이 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신혜성은 오는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 동안 세계 각지에서 모인 팬 400여명과 강원도 강촌 엘리시안 리조트에서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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