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MXM이 23일 MBC 표준FM(95.9MHz) '아이돌 라디오'에 출연해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임영민, 김동현으로 구성된 MXM은 이날 방송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외롭단 생각이 든 적은 없었다"면서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MXM은 최근 앨범과 관련된 뒷이야기를 풀어놓기도 했다. MXM은 DJ 정일훈(비투비)이 타이틀곡 외 추천곡을 묻자 수록곡인 '사랑해줬으면 해'를 꼽았다.
MXM 김동현은 이 곡의 작사, 작곡을 맡은 그룹 워너원의 이대휘를 언급하기도 했다.
김동현은 "같이 연습생 생활을 할 때 (이대휘와) 너무 친한 형, 동생들로 지냈다"며 "(이대휘가) 바쁜데도 정규 앨범 작업할 때 와서 곡도 주고 직접 디렉도 해줬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김동현은 "매일 목소리를 들려드리는 입장이었는데 팬들의 목소리도 듣고 싶다는 의미를 담아 미공개 헌정곡을 준비 중이다. 제목은 '세레나데'"라고 깜짝 소식을 전했다.
MXM은 '아이돌 라디오'의 마스코트인 '메댄'(메들리 댄스)도 소화했다.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인 MXM은 '나야 나'는 물론 '다이아몬드걸' 등 MXM 활동곡들로 매력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는 평일 밤 9시~10시 네이버 브이 라이브(V앱)에서 생중계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 "영구적 사용 가능..원가 높아"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3.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4.'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5.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