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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태규, 시하 부자는 '강릉'으로 여행을 떠났다. 봉태규는 "본업인 연기를 하기 위해 '슈퍼맨' 마지막 촬영이다"라고 전하며, '강릉'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아내 원지가 시하를 임신을 한 상태에서 제일 처음 여행을 간 곳이 강릉이다"라며 의미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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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봉태규, 시하 부자는 그 동안 '슈돌'을 통해 쌓아온 소중한 추억들을 되새기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시하는 "친구들이랑 놀 때가 가장 좋았다"라고 회상했다. 시하는 그 동안 방송을 통해 안현수 선수의 딸 제인이와 이윤지 딸 라니, 조성모 아들 봉연과 인연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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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장과 동시에 미소천사, 배려요정 등 다양한 별명을 생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귀염둥이 시하는 타인의 기쁨을 자신의 행복으로 여기는 대견한 마음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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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건후 남매는 손나은과 디저트 데이트를 즐겼다. 나은은 손나은에게 "울산 놀러와 장난감 많이 줄게"라고 초대하는가 하면, 자신의 애장품을 꺼내 손나은에게 선물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승재-시안-나은, 윌리엄-설아-수아 2조로 나눠 봉태규-시하 부자의 졸업 깜짝 파티를 위한 심부름에 나섰다. 승재-시안-나은은 길을 헤매다 방송국 소품실에 들어섰다. 귀신분장 마네킹 앞에서 용감한 나은과 겁 많은 두 오빠들은 티격태격해 웃음을 안겼다. 그사이 이동국과 박주호는 육아 꿀팁을 공유하는 모습으로 유쾌한 시간을 보??다.
드디어 'KBS 연예대상'이 열렸다. 레드카펫에서 남다른 매력을 자랑한 아이들은 인기상을 받으며 많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사랑을 받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