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트와이스 사나와 지효가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28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올해로 28회째를 맞이한 '서울가요대상'은 2018년 가요계 총 결산 및 한 해 동안 대중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가수를 선정, 시상하는 음악 시상식이다.
고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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