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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흐는 지난 1998년 프로에 입문한 뒤 각종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특히 2004~2005시즌 첼시 유니폼을 입은 후 유럽챔피언스리그(UCL) FA컵, 리그컵, 유로파리그 등 모든 메이저 대회 우승컵을 함께 들어 올렸다. 2004~2005시즌에는 21경기 무실점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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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16일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어린 체흐에게 EPL 우승컵을 들게 한 감독이었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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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체흐의 현 소속팀은 아스널 역시 '체흐가 무엇을 하든지 앞으로 응원하겠다. 그는 모범적인 선수였다. 당신의 미래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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