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특급 신인 베리베리의 막내 강민이 완성형 비주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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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유력 매체인 야후뉴스와 나우뉴스는 '박보검과 차은우를 잇는 차세대 신인'이라는 헤드라인으로 강민을 집중 보도했다.
이들은 "강민은 올해 만 15세로 강아지 같은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강민은 데뷔 전 하이터치회 당시 찍힌 사진들로 이슈가 됐고 네티즌 사이에서 국민 남친 박보검을 닮았으며, 얼굴 천재 차은우의 그림자가 보인다. 대만 팬들이 강민을 주목하고 있다"고 극찬했다. 중국어권 매체에서 신인 남자 아이돌 그룹 멤버를 집중 조명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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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의 막내 강민은 데뷔 후 출연한 음악 프로그램에서 '완성형 비주얼'로 매 무대마다 설레는 미소가 원샷으로 클로즈업 되면서 '엔딩 요정'으로 등극했다.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싱그러운 미소는 화면을 압도하며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다.
베리베리는 타이틀곡 '불러줘 (Ring Ring Ring)'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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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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