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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강민은 올해 만 15세로 강아지 같은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강민은 데뷔 전 하이터치회 당시 찍힌 사진들로 이슈가 됐고 네티즌 사이에서 국민 남친 박보검을 닮았으며, 얼굴 천재 차은우의 그림자가 보인다. 대만 팬들이 강민을 주목하고 있다"고 극찬했다. 중국어권 매체에서 신인 남자 아이돌 그룹 멤버를 집중 조명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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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는 타이틀곡 '불러줘 (Ring Ring Ring)'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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