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스포츠컴플렉스(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권경원이 편한 마음으로 16강전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권경원은 19일 대표팀의 공식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만났다. 이 자리에서 그는 "컨디션을 끌어올려야 된다. 팀에 도움이 되려면 훈련 시간만이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빨리 몸을 올리도록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선발 출전 여부에 대해 "항상 준비하고 있다. 선발이 아니더라도. 누군가 선발이면 누군가 벤치에 있다. 그렇게 되어야 팀이 이뤄진다. 몸 좋은 상태로 기다리겠다"고 했다.
-부상 재활 계속했는데 컨디션은
컨디션을 끌어올려야 된다. 팀에 도움이 될려면 훈련 시간만이 아니라 따로 개인적으로 빨리 몸을 올리도록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감독과 어떤 이야기를 했는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더라. 감독님이 편하게 생각하고, 압박할 수록 회복하는 것이 더뎌지니까 편한 마음으로 훈련해서 돌아오라고 했다.
-이곳이 터닝 포인트가 된 장소인데
너무 마음이 편하다. 집에 온 것 같다. 좋은 일들이 많이 있었다. 좋은 일들을 한국대표팀에게 넘겨줘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
-김민재에게 어떤 조언을 해줬나.
좋은 선택을 했으면 좋겠다. 어떤 선택을 하든 책임은 자신이 지는 것이다. 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하겠다.
-선발에 대한 희망은
항상 준비하고 있다. 선발이 아니더라도. 누군가 선발이면 누군가 벤치에 있다. 그렇게 되어야 팀이 이뤄진다. 몸 좋은 상태로 기다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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