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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발표 후 청하는 "우리 별하랑(팬클럽) 늘 감사하다. 좋은 곡 써주신 블랙아이드필승 작곡가님, 항상 고생하는 안무 팀과 스태프 여러분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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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18일 KBS2 '뮤직뱅크'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음악방송 5관왕 및 지상파 3사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던 청하는 하루 만에 또 하나의 1위 트로피를 추가하면서 당분간 누구도 넘보기 어려운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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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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