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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데뷔 이후 꾸준한 노력으로 글로벌 스타로 우뚝 선 황치열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이번 두 번째 정규앨범 'The Four Seasons(더 포 시즌스)'을 손꼽아 기다릴 수밖에 없게 만드는 기대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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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데뷔앨범 '오감'으로 데뷔한 황치열은 무려 12년 만에 두 번째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새 정규앨범 'The Four Seasons'은 황치열이 1년 365일 팬들과 함께 하고픈 마음을 담아 사계절 내내 들을 수 있는 음악들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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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황치열이 전곡 작사에 참여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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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2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앨범인 만큼 황치열은 전곡 작사에 참여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불태웠다. 모든 곡에 황치열의 손때가 묻은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한다.
1월 가요계는 인기 아이돌 그룹이 연이어 컴백하며 한바탕 컴백 대전이 펼쳐졌다. 이 가운데 황치열이 남자 솔로 가수로서 다시 한 번 막강한 파워를 발휘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황치열은 앞서 '되돌리고 싶다', '별, 그대',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 등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차트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믿고 듣는 발라더'로 입지를 다져온 만큼, 이번 신곡 '이별을 걷다' 역시 황치열의 감성 발라드로 리스너들의 겨울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신곡 '이별을 걷다'는 이별을 앞둔 남자의 감정을 담은 곡으로, 떠나는 순간까지 모든 걸 주고픈 남자의 따스한 진심을 그렸다.
한편, 황치열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The four Seasons'를 발표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