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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인간 코끼리로 분한 김준호-데프콘이 '콧바람 볼링'에 열중하고 있는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코에 코끼리코를 장전한 채 단전에서 끌어올린 콧바람으로 요구르트 릴레이 격파에 도전하고 있다. 자신을 향한 김종민-정준영, 차태현-윤동구의 뜨거운 눈빛에도 불구, 주변의 소음조차 들리지 않은 듯 오직 요구르트에 집중하고 있는 김준호-데프콘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 이후 어떤 상황이 펼쳐졌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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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데프콘은 듬직한 풍채-초강력 콧바람을 앞세운 '원샷원킬' 스킬을, "한방이지"를 외친 김준호는 얍쓰 본능을 발동시킨 '후루룩' 스킬을 선보여 모두를 배꼽 잡게 만들었다고. 특히 김준호가 볼링 도중 갑자기 "잠깐만"을 외치며 뒷목을 잡는 뜻밖의 상황이 펼쳐지는 등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흥미진진한 요구르트 릴레이 격파가 이뤄졌다고 해 그 결과에 궁금증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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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매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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