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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부터 31일까지 운영되는 '김윤석관'은 출입 통로와 메인 로비 등에 김윤석의 사진이 래핑 되어 있으며, 메인 로비에는 포스터 박스와 등신대 그리고 '내가 사랑한 나의 김윤석'이라는 제목의 팸플릿이 비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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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윤석은 지난해 영화 '1987'로 '제54회 백상예술대상'과 '제39회 청룡영화상'에서 각각 남자최우수연기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최근작 '암수살인'을 통해서는 대체 불가한 연기력으로 '믿고 보는 배우'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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