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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 시간대 예능 프로그램의 시청률은 MBC '미스터리음악쇼복면가왕'은 평균 8.3%(1부: 6.7%, 2부: 9.9%), MBC '궁금한남편들의일탈궁민남편'은 5.6%, SBS '런닝맨'은 평균 6.2%(1부: 5.1%, 2부: 7.3%), SBS '동거동락인생과외집사부일체'는 평균 7.8%(1부: 6.4%, 2부: 9.2%)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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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멤버들이 각 국수에 담긴 히스토리와 주변 먹거리-즐길거리를 활용, 여행 상품을 직접 개발하는 미션으로 자신들이 직접 맛집을 수소문하고 맛 평가까지 하는 등 기획-마케팅 모두 완벽한 프로페셔널의 진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전문가 앞에서 진행하는 발표회에서 '2019년 황금돼지해 맞이' 첫 입수가 걸렸다는 제작진의 말에 강원도 국수로드 열기가 더욱 뜨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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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한 입 찬스를 위한 멤버들의 고군분투가 눈길을 끌었다. 단전에서 끌어올린 뱃심을 이용한 콧바람으로 '요구르트 릴레이 격파'-'콧등 단어 맞추기' 등에 도전하며 승부욕을 활활 불태우는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냉면로드' 팀의 정준영은 '콧등 단어 맞추기' 미션에서 '큐'라는 단어를 알아맞히는 결정적 촉을 발휘했고 이를 통해 데프콘이 '큐피트' 3단어를 맞추는 센스를 발휘하는 등 두 사람의 남다른 호흡이 빛을 발했다. 또한 봉평 지인 섭외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차태현은 '이마로 이쑤시개 뽑기' 미션에서 고수를 쥐락펴락하는 게임 능력과 함께 100개가 넘는 이쑤시개를 뽑는 기지를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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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방송이 끝난 후 각 커뮤니티사이트에서는 "오늘 꿀잼" "곧 강원도 가야 할 것 같은 느낌", "비주얼 대박", "와 위꼴 저건 못 먹어봤는데 맛나겠다", "금방 밥 먹었는데. 진짜 저 면요리 넘 먹고 싶다. 조만간 강원도 놀러 가야지", "프콘-종민-준영 찰떡궁합", "우와 메밀에 초계! 여름 별미 겨울에 먹는 맛 궁금" 등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