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혼자 여행객으로 출연한 다섯 사람의 남다른 포부가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샤이니 키는 "다른 분들의 여행지 모두 혼자 가봤다"며 혼행(혼자 여행) 매니아임을 밝힌 후 "해외 못지 않은 경주의 새로운 면을 보여드릴 것이다"라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혼행이 처음인 SF9 로운은 "저한테 혼자 떠나는 여행은 용기이자 도전이었다. 네팔 카트만두에 다녀온 후 모든 것을 내려 놓게 됐다"며 득도(?)했음을 밝혔고, 이에 성시경은 "20대에 벌써 모든 걸 내려 놓으면 안된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프랑스 파리에 다녀온 남창희와 천국 같은 섬 하와이에서 힐링을 하고 돌아온 허영지까지 다섯 사람의 특별한 5인 5색 혼자여행기가 예고된다.
Advertisement
'배틀트립' 측은 "샤이니 키-남창희-한다감-허영지-SF9 로운 다섯 사람이 혼자 경주, 파리, 치앙마이, 하와이, 카트만두 여행을 설계해 다녀왔다. 혼행 매니아인 샤이니 키와 한다감의 여행은 혼자 여행 고수의 향기가 물씬 느껴지고, 첫 혼자 떠나는 여행임을 밝힌 SF9 로운은 풋풋한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남창희는 파리의 낭만을, 허영지는 하와이의 여유를 시청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라며 "무엇보다 5인의 혼자 떠나는 여행이 저마다의 개성을 담고 있어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테니 기대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배틀트립'에서 펼쳐질 샤이니 키-남창희-한다감-허영지-SF9 로운의 5인 5색 혼자 떠나는 여행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