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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 시즌을 통틀어 첫 출연인 AOMG 사단 중 로꼬는 "시즌1부터 꾸준히 챙겨봤는데 재방송으로 또 봐도 재밌다"며 열혈 시청자임을 인증한다고. 그는 함께 나온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코드 쿤스트보다 육감을 활용한 추리에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여 흥미진진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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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만만치 않은 음치 수사에 로꼬는 처음에 보여준 당당함은 사라지고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감이 하락해 결국 피곤한 표정을 드러내며 웃음을 선사한다고. 급기야 미스터리 싱어가 던진 의미심장한 한 마디에 두 손을 모으고 겸손한 태도를 장착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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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 애청자 로꼬의 재치 만점 추리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늘(1일) 저녁 7시 30분에 Mnet,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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