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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로꼬는 "시즌1부터 계속 봤다. 재방송이 정말 많이 나오더라. 또 봐도 재미있다"며 열혈 시청자임을 인증했다. 이어 "내가 예전부터 같이 나가자고 했었는데 드디어 나왔다. 내가 곧 입대를 앞두고 있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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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미스터리 싱어는 "그레이 선배님, 로꼬 선배님 AOMG와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라며 멋진 보이스를 뽐냈지만, 노래를 시작하자 음치로 판명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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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미스터리 싱어는 정체 공개를 위해 무대에 올랐다. 그는 "로꼬 씨,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고 들었다. 건강하게 군생활 잘 하셨으면 좋겠다"며 인사를 건넸다. 2번 미스터리 싱어는 시원한 파워 보이스를 뽐내는 진짜 여군 실력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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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무대에 오른 디액션은 "몇 년 동안 잠시 방황을 했다. 오늘 잘 하는 것보다 세상에 나온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나왔다"며 "오랜만에 숨을 쉬었다"며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AOMG 사단과 5번 미스터리 싱어의 듀엣 무대가 공개됐다. 먼저 AOMG 사단이 흥 넘치는 무대로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이후 마이크를 잡은 5번 미스터리 싱어는 실력자였다. AOMG 사단은 기쁨의 환호를 보냈다.
로꼬는 "정말 나오고 싶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기억하실 지 모르겠지만 내가 다 맞혔다"며 기쁨의 미소를 지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