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이 연일 상종가다.
Advertisement
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을 강호 반열에 올리며 차세대 명장으로 꼽히고 있다. 당연히 빅클럽의 러브콜도 거세다. 일단 임시 감독 체제로 팀을 운영하고 있는 맨유가 강력히 원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역시 포체티노 감독을 주시하고 있다.
여기에 첼시도 뛰어들었다. 3일(한국시각) 선데이익스프레스는 '첼시가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의 후임으로 포체티노 감독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리 감독은 최근 부진한 성적표로 압박을 받고 있다. 사리 감독은 최근 로만 아브라모비치 구단주로 부터 최근 부진의 원인에 대해 설명하라는 문자 메시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시 경질당할 수 있다는 얘기도 함께 받았다.
Advertisement
첼시는 서둘러 차기 감독 후보군을 찾고 있다. 포체티노 감독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포체티노 감독의 계약은 4년이 남았지만, 5000만파운드의 보상금을 지불할 수 있다는 것이 아브라모비치 구단주의 생각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