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과 첼시가 '제2의 티아구 시우바'를 두고 한판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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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한국시각) 이탈리아의 칼치오메르카토는 '런던 구단들이 마르세유의 부바카르 카마라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19세의 카마라는 마르세유의 주전 수비수로 떠오르고 있다. 정교한 수비와 빠른 스피드, 뛰어난 빌드업 능력을 지닌 카마라는 '뉴 티아구 시우바'로 불리고 있다.
당연히 빅클럽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프랑스산 유망주라면 항상 관심을 보이는 아스널은 수비 강화를 노린지 오래다. 첼시 역시 다비드 루이스의 후계자를 찾고 있다. 두 팀은 카마라를 주시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팀들 뿐만이 아니다. 이탈리아의 명문 AC밀란 역시 카마라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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