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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하메스는 바이에른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그는 7일(한국시각) 독일 일간지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아직 시즌이 끝날때까지 4개월이나 남았다. 지금은 바이에른만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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