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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친정이 있는 캐나다를 다녀온 소감과 더불어 최민수의 보복운전 논란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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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강주은이 캐나다를 다녀온 사이 남편 최민수는 보복운전 논란에 휘말렸다. 서울남부지검은 지난달 29일 최민수를 특수협박과 특수재물손괴, 모욕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2018년 9월 17일 최민수가 앞서 달리던 차량을 앞지른 뒤 급정거, 사고를 유발했다는 것. 최민수는 "상대 차량이 깜빡이도 켜지 않고 끼어들었다. 상대가 '연예 활동 못하게 하겠다'고 말했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검찰 조사를 받는 처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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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살다보니 인생의 모든 고비들은 큰 그림으로 보면 좋던 나쁘던 하나하나가 보물 같은 시기"라며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며…민수야 제발"이라는 말로 아내의 심경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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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는 앞서 '엄마가 뭐길래' 등을 통해 아내 강주은의 곁에선 천진난만한 아이 같은 매력을 발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