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래퍼 슬리피가 발목 인대 봉합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회복 중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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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술 액땜"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다리에 붕대를 감은 채 병상에 누워있는 슬리피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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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입원 사진에 네티즌들은 슬리피를 향한 걱정을 쏟아냈다.
이날 오후 슬리피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슬리피가 오늘 서울의 한 병원에서 발목 인대 봉합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무사히 끝났고, 현재 병원에 입원해 회복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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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슬리피가 지난 1월 말 집 앞에서 발을 헛디뎌 발목 인대를 다치는 부상을 입었고, 이번에 수술을 받게 됐다"면서 "오는 11일 즈음 퇴원할 예정이다. 향후 일정은 무리하지 않고 소화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슬리피는 지난 2008년 그룹 언터쳐블 싱글 앨범을 통해 데뷔했다. 현재는 음악 뿐만 아니라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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