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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사막에 도착한 멤버들은 투어의 하이라이트로 무수한 별들이 수놓은 황홀한 밤하늘을 구경하고 캠프파이어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로맨틱한 분위기가 한껏 무르익자, 막내 임수향은 '개똥벌레'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이에 멤버들은 본인이 태어나기도 전에 발매된 '개똥벌레'를 부르는 임수향에게 "이 노래를 어떻게 아냐. 수상하다"라며 그녀의 나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임수향은 "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다. 아기 때 항상 불러주셨다"고 답했지만 멤버들은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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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로코 가무 여신'으로 등극한 고두심 역시 애창곡 '사랑의 이름표'를 구성지게 부르며 흥을 방출했다. 특히 꺾기 스킬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솔로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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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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