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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13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트래퍼드에서 펼쳐진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0대2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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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BBC는 솔샤르 감독대행과 BT스포츠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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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상황이다. 홈에서의 패배는 물론이고, 마샬 등이 부상을 입었다. 솔샤르 감독대행은 "너무 심각한 부상이 아니길 바란다. 근육 부상으로, 복귀까지 며칠 기다려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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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