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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의 최고참인 투수 송승준이 라이브피칭으로 구위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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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준은 19일 대만 가오슝의 칭푸구장에서 진행된 팀 훈련에서 마운드에 올랐다. 송승준은 손아섭, 신본기, 전준우, 카를로스 아수아헤 등 주전 타자들을 상대하면서 직구, 체인지업 등 다양한 구종을 섞어가면서 감각을 조율했다.
송승준은 지난 시즌 22경기서 3승4패, 평균자책점 6.15를 기록했다. 시즌 초반 햄스트링(허벅지 뒷근육)을 다쳐 한 달 넘게 결장했다가 불펜으로 복귀했던 그는 후반기 선발 로테이션에 재합류하면서 반등의 실마리를 잡았다. 이번 스프링캠프에서는 4~5 선발 경쟁을 펼치면서 로테이션 진입 가능성을 타전하고 있다. 송승준은 "좋은 날씨와 밝은 분위기 속에 훈련을 하고 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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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슝(대만)=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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