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유민상은 직접 운영하는 게임 채널을 소개하면서 현실과 180도 다른 게임 속 이야기를 전했다. 외모와 의상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본인과 달리 게임 캐릭터는 100만원이 넘는 신상 아이템들을 장착, 게임 속에서는 누구보다 빛나게 해줘야 한다는 것. 그는 평생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게임에 투자하면서 대리만족을 느낀다는 웃픈 진심을 토해내 웃음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특히 유민상은 특유의 재치로 먹방 팁과 먹방 상식을 전달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맛있는 녀석들' 촬영 후 회식을 할 때 배가 불러도 새로운 음식이 눈앞에 있으면 먹게 된다는 '견먹생심' 효과를 찰지게 설명하는가 하면 강민경이 유칼립투스를 설명할 때 "코알라들이 먹는 것"이라며 깨알 상식을 전해 먹는 쪽으로는 다 안다는 찬사를 받았다.
Advertisement
이처럼 적재적소에서 먹방만큼 터진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즐거움을 주며 수요일 밤을 점령한 유민상은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안기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