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이 수비력 보강을 위해 FC안양에서 전천후 수비수로 뛰었던 구대영(27)을 영입했다.
수원 구단은 21일 "안양 구단과 구대영의 이적에 최종 합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구대영은 좌우 풀백 모두 소화 가능한 측면 수비수로 안양과 안산에서 109경기에 출전해 1골-1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100m를 11초에 주파하는 빠른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을 갖추고 있어 이임생 감독이 추구하는 전술에 잘 맞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게 구단의 설명이다.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한 구대영은 수원 선수단에 바로 합류할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