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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눈여겨 볼 말은 3두가 있다. 맨 처음 노려야 할 말은 2등급 2000m 프리미어경주에 출전하는 50조 박재우조교사의 '티즈플랜'이다. 직전 별정경주로 열렸는데 기대에 못미치는 성적을 거두어서 약간의 실망을 가졌다면 이번 경주 핸디캡으로 열리면서 부중도 상대적으로 유리해졌고 편성도 강하지 않아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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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로 관심을 가질 말은 혼합4등급 1300m에 출전하는 40조 송문길 조교사의 '킬리의제왕'이다. 직전 그렇게 외곽을 뺑뺑 돌고도 3위를 기록한 만큼 컨디션 더 좋아진 이번 경주에서는 입상 한자리는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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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베팅에 데리고 가야 할 말은 국산5등급 1700m에 출전하는 27조 박병일조교사의 '달과구름'이다. 직전 승급전에서 3위를 기록했는데 이번 경주 더 나은 성적으로 결승선을 통과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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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고배당을 터뜨릴만한 마필로는 7조 '백두의태양' 8조 '거북이만세' 15조 '사려니킹' '사려니힐링' 31조 '파크삭스' 33조 '한센바로우즈''파이어' 40조 '메니스마트''티즈런' 43조 '번개라이언' 49조 '심장의고동''브릴리언트''마이티맘보'를 추천한다. <스포츠조선 경마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