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늘(24일, 일) 저녁 7시40분에 방송되는 '모두의 주방' 2회에서는 지난 연말 파일럿 방송에 출연했던 강호동, 이청아, 광희, 미야와키 사쿠라(이하 '사쿠라')와 배우 김용건, SF9 찬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함께 요리하고 음식을 먹으며 소통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No.1 푸드&라이프스타일 채널 올리브가 지난 23일 리브랜딩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예능 '모두의 주방'은 최근 SNS를 통해 식문화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소셜 다이닝'을 주제로 올리브의 특화된 전문 분야인 '푸드'의 진화된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Advertisement
# 다채로운 구성의 출연진! 매회 '초면'의 게스트로 신선한 재미!
Advertisement
출연진의 구성 역시 다채롭다. 전문 방송인에서 배우, 가수 등 다양한 직종은 물론, 나이, 성별, 국적까지 다양해 이들이 어떻게 소통해나갈 지도 재미 요소 중 하나가 될 전망. 오늘 방송되는 2회에서 김용건은 최근에 습득한 신세대 용어, 일명 '인싸용어'를 출연진들에게 알려주는가 하면, 올해 스무 살이 된 찬희는 아재개그를 구사해 큰 웃음을 선사하는 진풍경을 연출하며 세대 간의 소통을 보일 예정이다.
# '푸드'를 통해 전하는 힐링과 소통
지난 연말 파일럿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시청자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힐링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프로그램을 연출하는 김관태PD는 지난 21일 개최된 '모두의 주방' 제작발표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힐링했다는 말을 듣고 사람들이 '관계'에 목말라있지 않았나 생각했다"며, "단순히 출연자들이 식사를 하고 이야기를 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소하게 공유되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들의 이야기로 공감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당부하기도 했다.
올리브 '모두의 주방'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4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