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나에 머물고 싶다."
이반 라키티치(FC바르셀로나)가 이적설을 부인했다.
최근 이반 라키티치를 향한 관심이 끊이지 않는다. 인터밀란(이탈리아), 바이에른 뮌헨(독일) 등이 이반 라키티치 영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3년 FC바르셀로나의 유니폼을 입은 이반 라키티치는 재계약 연봉 협상 과정에서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은 그의 이적료로 5000만 유로 이상을 요구한다는 얘기도 나왔다.
하지만 이반 라키티치는 FC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영국 언론 스포츠몰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이반 라키티치는 '오직 FC바르셀로나에서만 자신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반 라키티치는 "FC바르셀로나에 머물고 싶다. 빅 클럽에 나를 원한다는 자부심은 있다. 하지만 나는 FC바르셀로나에서만 볼 수 있다"고 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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