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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반 라키티치를 향한 관심이 끊이지 않는다. 인터밀란(이탈리아), 바이에른 뮌헨(독일) 등이 이반 라키티치 영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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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반 라키티치는 FC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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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라키티치는 "FC바르셀로나에 머물고 싶다. 빅 클럽에 나를 원한다는 자부심은 있다. 하지만 나는 FC바르셀로나에서만 볼 수 있다"고 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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