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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을 끊은 채 가평에서 강병준 작가와 함께 지냈던 은호는 며칠만에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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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은호는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은호는 "좋아한다. 언제부터 누나를 좋아하기 시작했는지 모른다. 막다른 골목까지 왔는데, 계속 비겁하게 마음을 속일 수 없었다. 하지만 아무것도 안할 것이다. 목걸이 주는 정도만 하겠다. 억지로 몰아붙일 생각 없으니까 누나는 지금처럼 하고싶은대로 하면 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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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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