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레알 마드리드는 11일(한국시각) 스페인 바야돌리드의 에스타디오 호세 소르리야에서 펼쳐진 레알 비야돌리드와의 2018~2019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원정 경기에서 4대1 승리를 거뒀다. 최근 공식전 3연패 빠졌던 레알 마드리드는 네 경기 만에 승리를 챙겼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리그에서 FC바르셀로나, 레반테에 연달아 패했다.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무대에서는 아약스에 패하며 고개를 숙였다.
Advertisement
솔라리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레알 마드리드의 지휘봉을 잡았다. 하지만 팀 상황은 좋지 않다. 시즌 중이지만 조제 무리뉴, 지네딘 지단 등이 차기 사령탑으로 거론되고 있다.
Advertisement
이어 "(아약스전 패배 뒤) 선수들이 매우 힘든 시간을 보냈다. 선수들이 역경에 잘 대응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