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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보리밥·코다리찜집 솔루션에는 백종원의 SOS를 받고 먼 곳에서 귀인이 찾아왔다. 귀인은 특별한 재료를 이용한 특급 레시피를 전수했고, 이를 먹어본 사장님은 촬영 내내 감탄사를 연발했다. 하지만, 다음 날부터 새로운 메뉴로 첫 장사를 시작한 사장님은 밀려드는 손님으로 인해 이른바 '멘탈 붕괴'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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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충무김밥집에는 '특별한 손님' 세븐틴의 민규와 버논이 등장했다. 이들은 표고버섯과 미역을 넣은 김밥, 그리고 멍게 무침을 추가한 '거제김밥'이 위 지방 사람들 입맛에도 맞는지 검증하기 위해 시식에 나섰다. 민규는 "충무김밥은 이렇게 먹는 것"이라며 남다른 먹방 스킬을 보여주는 한편, 버논은 백종원마저 감탄할 만큼 예리한 시식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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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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