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편 델리타스는 창업비용 890만원을 받고 창업주에게 델리타스 제품들이 판매될 수 있는 우량카페 15곳을 계약해 주는 형태의 프랜차이즈 사업도 진행 중이다. 카페에서 다쿠아즈 제품을 주문할 때 본사로 하는 것이 아니라 창업주에게 주문하는 형태로 이뤄지며, 배송은 델리타스가 직접 담당해 소자본 창업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