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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철저한 자기 관리로 눈길을 모은 정준호는 부드러운 '인싸 보스'의 모습을 선보인다. 직원들이 모두 모인 회의에 참석,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하며 소신 있게 아이디어를 제안하는가 하면 직원들의 의견도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융통성을 보여주는 것. 하지만 회의 후 이동한 식당에서는 지나치게 긴 건배사로 직원들을 질리게 만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장동민으로부터 "건배사를 위해 태어난 사람 같다"는 평가를 받은 정준호의 건배사는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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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어디서도 밝히지 않았던 보스들의 속마음이 공개된다. 연예인 보스로서 겪었던 어려움은 물론, 직원들과 수평적으로 소통하고 싶으나 현실적으로 쉽지 않았던 경험담 등 다양한 고민을 털어놓을 예정. 뿐만 아니라 보스의 입장에서 직원들에게 전하는 회사생활 꿀팁도 대거 전수,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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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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