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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는 2010년 걸그룹 걸스데이로 데뷔, '반짝반짝', '기대해', '썸씽(something)' 등 발표하는 곡마다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국내외 케이팝(K-POP)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우리 결혼했어요', '2016 테이스티로드', '연극이 끝나고 난 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밝고 건강한 매력을 발산, 예능돌의 대표주자로 떠오르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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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9일 유라와 걸스데이 멤버였던 소진은 눈컴퍼니와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음악적 활동은 물론, 예능과 연기 분야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었던 박소진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박소진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과 재능이 빛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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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2017년 방영된 JTBC '크라임씬' 시즌 3에서 대구 사투리를 쓰는 80년대 음악 다방 종업원'미스 소'로 출연하여 자연스러운 사투리 애교에 캐릭터에 맞는 즉흥 연기는 물론 범인인 듯 아닌듯 미묘한 연기, 그리고 날카로운 추리까지 만능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후 재출연에 대한 시청자들의 요청이 쇄도, 그에 힘 입어 소진의 재출연이 성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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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과 유라의 배우 변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 응원한다", "나중에 걸스데이로 꼭 다시 만나요", "배우도 응원 할게요" 등의 응원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