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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바람난 언니들' 녹화에서 세 사람은 여행 둘째 날 첫 번째 여정으로 열기구에 도전했다. 황보와 산다라박은 열기구에 타 본 경험이 없어 탑승부터 비행까지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와중에 황보는 열기구를 직접 운전해보기도 하며 원조 '걸크러시' 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이날, 산다라박은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K-POP 스타임에도 "비행 공포증 때문에 비행기가 이륙하자마자 펑펑 울기도 했었다"는 사연을 고백해 언니들의 위로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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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세 사람은 '단짠단짠'의 공식에 맞춘 먹방 세계를 선보였다. 새콤달콤한 송어 무침과 분식 먹방은 물론, SNS '인싸'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카페에서 디저트를 즐겼다. 이어 소화할 틈도 없이 아는 사람만 찾아간다는 가평의 숨은 닭갈비 맛집까지 찾아갔다. 결국 세 사람은 끝없이 이어지는 음식의 향연 앞에 지퍼를 내려야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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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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