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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개된 완전체 티저 포스터에서 블랙핑크는 여전사를 연상케 하는 상의와 숏팬츠, 싸이하이 부츠, 가터링 등 독특한 패션 아이템으로 걸크러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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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리사, 제니, 지수, 로제 순으로 공개된 개인 티저 포스터는 강렬한 레드 컬러 배경에 각 멤버들의 두드러진 스타일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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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 디스 러브'는 데뷔 때부터 블랙핑크의 히트곡을 만들어 낸 테디가 프로듀싱했다. 지난해 6월 발표 후 글로벌 인기를 얻은 '뚜두뚜두'를 뛰어넘을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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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의 신보 '킬 디스 러브'는 지난해 미국 최대 음반사 유니버설뮤직그룹의 인터스코프와 손잡은 후 처음 발표하는 EP 앨범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블랙핑크의 컴백이 확정되자, 빌보드와 그래미 등 미국 유력 매체들 역시 큰 기대를 보이며 발빠르게 소식을 전했다.
블랙핑크는 '킬 디스 러브' 발매 이후 4월 12일, 19일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17일부터는 LA를 시작으로 6개 도시, 8회 공연으로 이어지는 북미 투어에 나서 세계 팬들을 찾는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