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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서 실종된 '아동' 위해 네티즌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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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수배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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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아동을 찾기 위해 네티즌 수사대가 나섰다. 2일 맘카페 등 각종 SNS에는 '혼나고 실종된 9살 양산실종아동, 함께 찾아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실종 아동에 대한 소식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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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을 뿌리고 공개수사에 나선 양산경찰서에 따르면 9세 남자아이 최모군이 1일 오후 2시30분께 거주지인 양산시 양주동 현대아파트 앞 노상에서 실종됐다.

최군은 이날 엄마에게 훈계를 들었고, 이후 엄마와 함께 외출을 하던 중 2시30분께 사라졌다는 것이 엄마의 설명이다. 최군의 모친은 뒤따르던 최군이 보이지 않자 이날 오후 10시께 112에 실종 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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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아동은 키 140에 보통 체형이며, 실종 당시 파란색 계통의 가로 줄무늬 점퍼를 입고 있었다고 한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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