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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딘 지단 감독 체제로 개편한 레알 마드리드는 일찍부터 선수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지단 감독의 위시리스트에 오르내린 이름만 50여 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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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첼시의 유니폼을 입은 아자르는 7시즌 째 한 팀에서 뛰고 있다. 그는 2012~2013(9골)과 2015~2016(4골), 두 시즌을 제외하고는 줄곧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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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지단은 아자르가 레알 마드리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자르 역시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 준비가 돼 있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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