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포그바와 데 헤아의 몸값이 연일 높아지고 있다. 포그바는 레알 마드리드, 데 헤아는 파리생제르맹(PSG) 등에서 눈여겨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또 다른 영국 언론 미러의 보도를 인용해 '솔샤르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포그바와 데 헤아가 맨유에 남는 것을 확인하는 일'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포그바와 데 헤아 모두 맨유의 주축으로 활약했다. 포그바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경기에서 11골-9도움을 기록했다. 데 헤아 역시 맨유의 주전 수문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