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울산은 지난달 6일 1차전 시드니FC 원정에서 0대0으로 비겼고, 지난달 13일 2차전 상하이 상강과의 홈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1승1무, 무패로 조1위를 기록중이다. 가와사키는 1차전 상하이 상강 원정에서 0대1로 패하고, 2차전 시드니FC와의 홈경기에서는 1대0으로 승리하며 1승1패, 조 3위를 기록중이다.
Advertisement
아래는 오니키 감독과 선수 대표 다나카 아오의 기자회견 일문일답 전문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 경기 소감
Advertisement
- 가와사키 선수들이 주말 경기를 하고 왔는데 피로 누적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 울산의 무패 행진 어떻게 생각하는지?
울산은 수비력이 좋다. 특히 공격적인 측면에서 파워가 있고, 사이드에 빠른 선수가 많다. 그 부분에 있어서 잘 대비해야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 정성룡의 활약에 대해서 인상 깊게 지켜보고 있다. 가와사키에서의 정성룡의 존재는?
정성룡 선수는 안정감을 주는 선수여서 팀에 좋은 영향력을 주고 있다. 경기장 밖에서도 열심히 운동하는 선수다. 팀 선수들에게 모범적인 모습과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어서 정성룡 선수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다나카 아오(선수)]
- 경기 임하는 소감
감독님과 같다. 승점 3점이 목표이고 원정길이지만 최선을 다해 꼭 승리하겠다.
- 이 경기에 대한 동기부여와 컨디션은?
당연히 이 경기를 통해서 승점 3점이 목표이고, 연속된 경기를 하고 왔기 때문에 피로감이 있긴 하지만 전혀 문제 되지 않는다. 피로보다는 이 경기를 즐기기 위해 포커스를 맞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