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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3연전 기간 동안 1루 내야 W갤러리 앞에서 '블루밍 포토카드'를 직접 출력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블루밍 포토카드는 핸드폰에 저장된 본인의 사진을 날짜별로 각각 다른 색상의 꽃 디자인으로 꾸며 카드형태로 제작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경기당 1인 1매씩, 총 1천장이 제공된다. 또한 3연전의 포토카드를 모아온 팬에게는 18시즌 우승 엠블럼 데코 스티커를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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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경기는 '블루밍 레이디스데이'로 여성과 꽃을 주제로 한 특별 이벤트가 실시된다. 경기전 1루 스포츠 아트갤러리에서는 구단 어플리케이션 이벤트 및 현장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여성팬들에게 강승호, 배영섭 선수가 직접 팬이 선택한 꽃 향수를 꽃 머리끈에 뿌려주는 시향 이벤트가 진행된다. 경기 종료 후 진행되는 '블루밍 불금파티'에서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의 린과 김태우 편 우승자들이 출연하여 감성을 자극하는 발라드 레퍼토리로 특별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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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기는 '블루밍 패밀리데이'로 아이를 동반한 가족팬들이 야구장에서 봄소풍을 즐기는 컨셉으로, 경기전 그라운드에서 응원단과 함께 율동을 배우는 키즈 댄스 교실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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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