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03년생인 나카이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스페인으로 건너가 레알 마드리드 연령별 팀에서 뛰고 있다. 2014년 유스팀인 알레빈A를 시작으로 인판틸B, A, 카데테B를 거쳐 지난해부터 카데테A에서 활약 중이다.
Advertisement
한편, 나카이는 지난 7일 25m짜리 오른발슛을 꽂아 넣어 팀의 5대0 승리를 이끈 바 있다. 당시 일본 언론은 '이제 15세 어린 선수가 대단한 골을 넣었다', '미래에는 나카이가 상위팀에서 뛰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등의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