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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는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은지원을 발견하고 몰래 등장하려다 들키는 허술함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은지원과 다양한 대화를 나누며 어색하지 않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었고 뒤이어 등장한 배우 박지빈, 경수진까지 게스트들의 재료 설명과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하나하나 호응해주고 역으로 질문 하는 등 게스트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친절함을 선보여 안방극장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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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게스트들을 아우르고 식구들을 살뜰히 챙기는 배려와 매회 센스 있는 멘트로 '주방의 신 예능인' 이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얻는 등 이청아의 적재적소 활약이 '모두의 주방'을 안정감 있게 이끌어 주고 보는 이들에게도 편안한 재미와 소소한 힐링을 선사하는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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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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