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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는 17일(한국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약스와의 2018~2019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1대2 역전패했다. 전반 28분 호날두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반 데 비크와 더 리트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1차전 원정 1대1 무승부 결과를 합쳐 종합 스코어 2대3으로 결국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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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은 알레그리 감독과의 인터뷰를 소개했다. 알레그리 감독은 패배했지만, 차분하게 팀과 자신의 미래에 대한 얘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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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그리 감독은 치명상을 입은 2차전에 대해 "전반전은 잘 해냈다. 하지만 우리는 후반전에 다른 방식으로 접근했어야 했다"고 말하며 "아약스는 4강 진출 자격을 충분히 누릴 자격이 있는 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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