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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은 맨시티였다. 전반4분 스털링이 왼쪽에서 볼을 잡았다. 그리고 수비수를 제친 뒤 오른발로 감아찼다. 골문 구석으로 빨려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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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역전이 됐다. 맨시티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1분 후 베르나르두 실바가 동점골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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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전 끝에 전반을 3-2로 마쳤다. 맨시티가 4강으로 가려면 두골차 승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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