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가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강정호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3번-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첫 타석부터 상대 선발 매디슨 범가너를 상대로 출루 찬스를 잡았다.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강정호가 볼넷을 얻어 출루했고, 이후 피츠버그 타선이 연속 적시타를 터뜨리며 4점을 뽑았다. 강정호는 프란시스코 세르벨리가 친 안타에 홈을 밟아 득점을 올렸다.
Advertisement
두번째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났던 강정호는 세번째 타석에서 범가너를 상대로 안타를 때려냈다.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범가너의 초구를 쳐서 좌전 안타를 기록했다. 8회말 마지막 타석에서 삼진을 기록했지만 강정호는 2차례 출루에 성공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시즌 타율은 1할4푼3리(49타수 7안타)로 소폭 상승했다.
한편 이날 피츠버그는 4대1로 승리를 거뒀다.
Advertisement
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흑백2’ 김희은, 18살에 친母 처음 만났다…“부모님 이혼” 고백 ('동상이몽2')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